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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psychopath) -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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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yypop 작성일13-09-08 04:12 조회1,80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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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며 이 아줌마 저 아줌마와 걸리는 대로 섹스를 하는 나에게 유일한 취미는
p2p에서 다운 받은 마음에 쏙 드는 내 취향의 포르노를 보고 만나는 아줌마에게
따라 해보고 싶은 체위 그대로 실습해 보는 것이었다.
그동안 실습해 본 결과 보는 것과는 달리 그닥 별로인 체위가 대부분이었지만 그중에서 진짜로 무지 좋았던 체위만 엑기스로 골라서 두식이와 두식엄마에게 시켜 볼 생각이다.
아마 다할 수도 없겠지만 오늘 하루만 해도 충분히 두식엄마의 밑구멍은 개걸레가 되어 쑥 빠져 나올 것이 틀림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두식엄마가 여러번 보짓물을 울컥울컥 쏟아내는 걸로 보아 G스팟은 충분히
있다는 것이 확인된 상태이기 때문에 아들의 무지막지한 좆을 도구로 사용하여 두식엄마의 보지를 꽁알서 부터 소음순 대음순 G스팟 회음부 똥꾸멍을 하나하나 해부하듯이 유린할 수 있는 한 최대한으로 괴롭히고 흥분을 극대화 시켜 두식엄마가 아들을 그냥 떠올리기만 해도 보지에서 씹물이 울컥울컥 나올 만큼 망가지도록 만들어 보기로 마음을 먹었다.
벽시계를 보니 벌써 오후 3시.. 두식엄마는 거의 쉬지 않고 5시간을 좆을 번갈아 가며 씹구멍에 박아대고 있는 셈이다.
침대에 누워있는 두식이도 몇 시간째 쉬지 않고 좆을 박아대서 힘이 드는지 지에미 씹구멍에 좆을 박아 놓은채 가쁜 숨을 몰아 쉬고 있다.
두식엄마도 그런 아들 위에 다리를 벌린채 누워 자신의 씹구멍 속에 박혀있는 아들의
좆이 혼자서 꿈틀꿈틀 움직이고 있는 것을 느끼며 가쁜 숨을 고르고 있다.
불현 듯 자신이 어릴 때 화장실에서 오줌을 누고 있던 아빠의 거대한 좆을 보고 깜짝 놀라 엄마야..하면서 눈을 휘둥그레 뜨고 아빠 그게 뭐야?하고 물었던 잊혀 졌던 옛 기억이 떠올랐다.
다시 아들이 중학생 때 화장실에서 자위하던 모습이 떠 올려지고..뒤이어 그동안 기억하기도 싫어했던 자신의 고등학생 때 일어 났던 어느 날 새벽 일이 또렸히 다시 떠올랐다.
그 당시 작은 회사를 운영하시던 아빠는 부도가 나서 살던 집과 가재도구도 다 압류당하고 도망 다니셨고 엄마와 자신은 겨우 일가 친척이 마련해 준 산동네 단칸방에서 엄마가 밤 늦게까지 주방일을 힘들게 하며 벌어오는 돈으로 근근히 생계를 유지하고 살던 암울한 때였다.
학교 시험기간이라서 밤늦게까지 공부를 하다 잠깜만 눈을 붙이고 다시 공부한다고
불을 켜둔채 구석의 책상에서 내려와 잠시 방바닥에 베게를 베고 누웠다가 깜빡 잠이 들었었다.
그런데 잠결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와 눈을 떳는데 불이 꺼져 캄캄해서 아무 것도 보이지는 않았다.
하지만 바로 숨죽여 엄마가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여보..지혜가 깨요..좀 살살 하세요..이제 다 큰 애라구요..소리가 너무 나자나요..제발..여보..아흐흑..으흐흑..뿌찍뿌직..퍼억퍽..쑤걱쑤걱..
이상한 소리와 함께 엄마의 쥐어 짜는 듯한 신음 소리에 나는 꼼짝을 못하고 이 상황이 무엇인지 숨을 죽이고 생각했다.
엄마가 여보라고 한 것을 보면 그동안 도망 다니던 아빠가 집에 들어 온 것 같았다.
그런데 이런 야한 소리는 아빠와 엄마가 오랜만에 만나서 서로 사랑을 하는 소리인 것 같았다.
상황 파악이 되자 나는 아빠와 엄마의 오랜만의 사랑행위를 방해하면 안 될 것 같아
숨을 죽이고 계속 자는 척을 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아빠는 엄마의 애원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힘차게 엉덩이를 움직여 엄마 씹보지에 커다란 좆을 쉬지 않고 쑤셔 박고 있는 것 같았다.
뿌찍뿌직..퍼억퍽..쑤걱쑤걱..으허헉..끄으윽..하고 음탕하고 야한 씹하는 소리가 조용하고 캄캄한 좁은 방안에 커다랗게 울려 퍼지자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 붉어지며 꽁알이 바짝 꼴리면서 자신의 마른 침을 넘기는 소리와 심장 뛰는 소리가 귓가에 천둥소리처럼 크게 들려서 깜짝 놀라 숨을 멈추었다.
바로 자신의 눈앞에서 비스듬히 뒤에서 내려다 보이는 형태로 엄마의 다리가 아빠 어깨 위로 올라간 채 엄마 씹구멍에 길고 굵은 아빠 좆이 푹 쑤셔 박혔다가 빠지고 푹 쑤셔 박혔다가 빠지고 하는 빠른 동작이 음란한 씹하는 소리와 함께 창가의 어슴프레한 새벽 여명으로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엄마와 아빠의 끝없이 이어지는 음란하게 씹하는 모습과 야한 씹하는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자신의 보지에서는 울컥울컥하고 보짓물이 쏟아져 흘러 나았다.
참을 수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축축하게 젖은 자신의 팬티 속으로 손을 넣어 쏟아진 보짓물을 손에 발라서 바짝 꼴린 꽁알을 격렬하게 꾸우꾹 누르며 비벼 나갔다.
이젠 날이 완전히 밝아 엄마의 두툼하게 부풀은 씹보지에 무성히 난 보지털과 격렬하게 엄마의 씹구멍에 박아 대고 있는 아빠의 번질번질한 흉칙하게 커다란 좆과 허벅지부터 큼직한 부랄과 엉덩이 전체에 수북히 난 시커먼 털이 내 눈 앞에서 또렷하고 생생히 보이기 시작 했다.
엄마의 씹보지에서는 그동안 몇 번이나 쌌는지도 모르는 아빠의 허연 좆물과 엄마의 씹보지물이 아빠의 굵고 커다란 좆이 엄마 씹구멍에 강하게 쑤셔 박힐 때마다 쿨럭쿨럭 엄마의 똥꾸멍을 타고 흘러 내리고 있었다.
아빠가 엄마 씹구멍에 아빠의 말좆같이 굵고 긴 좆을 쑤셔 박을 때마다 엄마의 동그란 두 엉덩이가 방바닥에 짓눌려서 반으로 쪼개 질 듯이 납작하게 납작하게 짜부라드는 음란한 모습이 바로 코 앞에서 두 눈에 선명하게 보이자 아빠의 무지막지하게 크고 흉칙한 좆이 자신의 씹구멍에 힘차게 쑤셔 박혀서 마치 자신이 엉덩이가
엄마 엉덩이처럼 반으로 쪼개지듯이 납작납작 짜부라드는 것 같이 느껴져 자신의 씹구멍에서도 보짓물이 벌컥벌컥 쏟아져 나왔다.
그 후 아빠는 3일 동안 밤에만 집에 들어와 하루도 쉬지 않고 미친 사람처럼 새벽까지 엄마 씹보지에 좆을 박아 대다 아침이면 나가셨다.
그 때마다 밤을 홀딱 새며 엄마 아빠의 음란한 씹하는 소리를 들으며 음탕하게 씹하는 모습을 보며 바짝 꼴린 젖은 꽁알을 몰래 손으로 비벼 보짓물을 밤새도록 벌컥벌컥 싸대며 온 몸이 흠뻑 젖어 자는 척을 해야만 했었다.
이러한 경험으로 남자들의 좆은 모두 다 아빠 좆같이 굵고 긴 말좆이고 남녀간의 섹스는 밤새도록 저렇게 격렬하고 음란하게 하는 것인 줄로만 결혼하기 전까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중매 결혼한 남편의 좆이 아빠의 좆과 비교해 너무나 작아서 깜짝 놀랐고 씹구멍에 좆을 박고 쑤셔서 5분도 안되서 찍하고 사정 한 후 내려와 잠드는 것을 보고 실망해 남편이 성적으로 큰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처음엔 걱정도 했었지만 그 외는 자상하고 자신을 아껴 주었기에 나중엔 그다지 큰 불만 없이 살았었다.
그래서 중학생 때 본 아들의 커다란 좆은 남편 쪽을 닮은게 아니고 외가 쪽 아빠를 닮은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물침대 중앙에서 두식의 몸 위 올려져 두식의 껄떡거리는 좆이 꽂힌 채 가쁘게 숨을 쉬면서 천장 유리를 멍하니 바라 보고 있는 두식엄마의 씹보지를 들여다 보았다.
이미 소음순과 대음순이 기름에 쩔어 찐빵처럼 부풀어 올라 벌겋게 부어 있었다.
나는 침대로 올라가서 지에미 허리를 잡고 가쁜 숨을 내쉬며 지엄마와 같이 천장 유리를 멍하니 바라 보고 있는 두식의 양손으로 지에미의 양쪽 두 발목을 위에서 잡아 당겨 무릅이 굽혀지게 한 후 지에미의 가랑이를 한껏 벌려 놓은채 두 다리를 다시 아래 쪽으로 힘껏 잡아 당기도록 했다.
이 자세는 여자 씹구멍 부분을 한껏 도드라지게 보이게 하여 내가 좋아하는 자세이기도 하다.
두식엄마의 기름에 절어 번질거리는 꽁알은 엄지손톱만한 크기로 암팡지게 꼴려서 대가리를 독사처럼 바짝 세우고 거무팅팅하게 부풀어 올라와 있다.
그 자세로 두식에게 엄마보지는 개씹보지..아들자지는 개좆자지라고 하면서 좆을 박으라고 시키자 휴식을 취한 뒤라서 인지 다시 힘차게 외치며 지에미 씹구멍에 좆을 박아 대기 시작 하였다.
아들 좆이 씹구멍에 박힐 때는 꽁알대가리가 껍질에 반쯤 덮혔다가 좆을 뺄 때는 좆목아지가 씹구멍에 걸려서 좆대가리가 확장되어 묻혀 있는 지에미 꽁알을 한껏 위로 밀어올려서 꽁알 껍질이 완전히 뒤로 까지며 마치 꽁알이 튀어나올 듯이 부르르 떨면서 불쑥하고 커진다.
두식의 점차 가속되는 좆박는 속도에 따라 이러한 모양도 빠르게 반복되며 꽁알이 위로 밀어 올려져 크게 확장될 때마다 두식엄마의 입에서는 어허헉..어허헉하고 다시 신음 소리가 쏟아져 나온다.
두식엄마의 꽁알에서 빠르게 꽁알 껍질이 덮혔다 걷혔다 하자 꽁알대가리에서 좁쌀같은 공기방울이 만들어 지면서 하얀 기포가 일고 있었다.
마치 전에 두식이가 포르노를 보면서 좆을 빠르게 까재킬 적에 좆대가리에서 하얀 거품이 일어 났듯이..
나는 좀 더 두식엄마를 자극하기 위해서 꽁알과 주변에 여성흥분제를 들어 붓고 두 손으로 꽁알 주변과 대음순 소음순을 아래로 잡아 당기고 살살 비비다가 꾸욱 꾹 눌려주기를 반복했다.
꽁알이 위로 밀려나와 확장되는 순간에 양 쪽 소음순을 아래로 지긋이 잡아 당겨서 확장된 꽁알을 위로는 좆대가리에 밀려 올려지고 아래로는 소음순에 당겨지는 반대로 가해지는 힘을 동시에 자극을 받게 하였다.
두식엄마는 끄으윽 끅하며 단말마 신음을 내 쏟으며 마치 감당할 수 없이 동시에 가해지는 두 가지의 자극을 피하려는 듯이 허리를 비틀며 씹구멍에 박힌 아들 좆을 기준으로 엉덩이를 원을 그리듯 돌리며 부들부들 떨고 있다.
이러한 자극에 대해 두식엄마가 견딜 수 없어 몸부림을 치는 반응을 보자 나는 너무나 짜릿한 쾌감이 느껴져 두식엄마가 좀더 극한 쾌락에 눈을 까뒤집고 입에는 개거품을 물도록 해주고 싶었다.
나는 이미 기름에 젖어 번들거리는 중지를 세워서 아들 좆이 들락거리는 바로 뒤 두식엄마의 똥꾸멍에 갖다 대고 똥꾸멍주름을 펴듯이 강하게 둥글게 문지르자 두식엄마는 히이익하며 온몸을 들썩하고 펄쩍 뛰었다.
그러나 나는 조금도 망설이지 않고 중지를 깊숙이 두식엄마 똥꾸멍 속으로 푸욱하고 찔러 넣었다.
두식엄마는 좆보다 가는 손가락 하나가 똥꾸멍을 쑤시고 들어 갔을 뿐인데도 지아들의 커다란 좆이 씹구멍을 뚫고 박혔을 때보다도 더 고통스럽게 크아아악..하고 목구멍이 찢어질듯한 단말마 비명을 질러 댔다.
나는 그 상태에서 손가락 전체로 들락거리는 두식의 단단하고 두툼한 좆의 질감을 느끼며 양쪽 소음순을 다시 지긋이 아래로 잡아 당기며 동시에 똥구멍이 씹구멍 속으로 빨려들어 가려는 순간 똥꾸멍에 박힌 손가락을 반대방향으로 밀어 눌렀다.
이제 두식이의 좆박는 리듬에 따라 3방향으로 서로 다른 힘이 가해지자 두식엄마는 울부짖으며 온몸을 경련 하기 시작했다,
두식엄마의 입에서 개거품이 쿨럭쿨럭 쏟아져 나오기 시작했다,
그래도 나는 계속하여 두식의 좆박는 리듬에 따라 두식엄마가 보짓물을 다시 벌컥벌컥 싸댈 때 까지 인내심을 갖고 천천히 집요하게 반복해 주었다.
이제 두식엄마의 씹보지는 몇 시간을 아들의 쇠몽둥이 같은 좆대가리로 무지막지하게 씹구멍을 뒤로 잡아 빼는 동작을 반복했기 때문에 지금은 눈에 띄일 정도로 밑이 빠져서 앞에서 내려다 보아서는 손가락이 박힌 똥꾸멍이 가려질 정도로 불룩하게 밑으로 씹보지가 내려 앉아 있었다.
그래서 그렇게 보이는지 모르겠지만 두식이가 출렁거리는 물침대의 리듬을 타고 엉덩이를 힘차게 위로 튕겨 올릴 때마다 두식의 그 큰 좆이 이젠 좆뿌리까지 지에미 씹구멍으로 푸욱푸우욱 박혀 들어가며
찐빵처럼 부풀은 지에미의 대음순을 커다란 부랄로 아래서 부터 위로 철푸덕 철푸덕 퍼억 퍽하고 쳐대고 있다.
똥구멍에 중지를 박은 나의 손바닥으로 떨어진 지에미가 벌컥벌컥 쏟아낸 씹보지물을 손을 빼서
지에미 씹구멍에 열심히 쑤셔 박고 있는 두식의 좆대에다 남김없이 쳐발라 주자
두식이는 또다시 부들부들 떨면서 지에미 씹보지에 좆물을 주욱죽 싸대기 시작한다.
나는 비아그라를 100그람짜리로 산다.50그람짜리로 사는 것보다 훨씬 더 싸기 때문이다.
그래서 4등분으로 나눠서 사용하는데 보통은 1개 정도만 먹어도 하룻밤 자고 아침까지도 거뜬하게 어떤 여자와 해도 여자가 퍼질 만큼 만족하게 충분히 씹을 할 수가 있었고 조금 더 강하게 녹초를 만들고 싶은 여자를 만나면 2개를 먹으면 충분했다.
나는 절대로 한번에 50그람이상을 먹지는 않았다.
건강을 위해서 ㅋㅋ..
하지만 나는 두식에게 모른척하고 작정하고 100그람짜리를 온 것으로 1개를 그대로 먹도록 시켰다.
그 이유는 두식의 좆을 극한의 쇠몽둥이로 만들어 밤새도록 지에미와 씹구멍에서 좆을 빼지 않고 지에미의 밑창이 쑤욱하고 빠지도록 좆박는 모습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두식은 평소 약을 먹지 않아도 좆이 꼴리면 생고무처럼 단단해져서 좆을 밑으로 잡아 내리기도 쉽지 않았고 사정해도 싼 좆물을 좆에 발라 좆을 몇 번만 까대면 금방 다시 단단해졌지만 서너번 정도 싸고 나면 서서히 좆이 죽었는데 약을 먹고 나서 약효를 받자 온 몸의 힘이 몽땅 좆으로 모여드는 것처럼 느껴졌다.
이제까지 자기 좆이 꼴린 것을 수없이 봤었지만 좆대가리가 이렇게 터질 듯이 커진 적은 없었고 게다가 좆구멍이 닫혀 있지 않고 뻥하고 동그랗게 구멍이 나있는 채로 꼴린 모습은 오늘 처음 보았다.
좆이 터질 것처럼 부풀어 올라 팽창해 지고 쇠몽둥이처럼 단단해져서 몇 번을 사정해도 좆이 점점 더 꼴리기만 하자 살짝 겁조차 났지만 여자하고 진짜로 씹을 하면 다 이렇게 되는가 보다 하고 스스로 알게 된 것을 대견해 했다.
두식엄마는 선생님이 침대로 올라와서 아들에게 좆이 박힌 상태로 두 무릅을 잡아 가랑이를 벌려 위로 바짝 당긴채 다시 아래로 당겨 내리게 하자 씹보지가 아들 좆을 물고 그대로 아래로 쑤우욱하고 빠지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곤 아들 좆이 뒤로 빠지며 자신의 G스팟을 지나가자 좆대가리가 꽁알 뿌리서 부터 꽁알까지 꽉 내리훑어 누르며 씹구멍 속에서 꽁알을 위로 세차게 밀어 올리는 뻐끈한 느낌이 들었다.
그 때 선생님이 두 손으로 소음순을 지긋이 아래로 잡아 당기자 자신의 꽁알이 뿌리채 홀라당 까져 뽑혀 올라 오는 듯한 극한 짜릿함이 온몸으로 전해 져와 끄으윽 하는 신음이 저절로 입에서 흘러 나왔다.
두식엄마 씹보지 속에서는 방광 위에 45도 각도로 얹혀져 있던 자궁이 극한의 흥분으로 들고 일어나 씹구멍과 일직선으로 누으며 척추 쪽으로 이동하며 동시에 씹구멍 길이도 확장을 하며 자궁경부가 뒤로 이동한 만큼 공간을 넓혀 주었다.
극한 자극으로 지멋대로 자궁이 진동하여 앞뒤로 움직이며 아들의 좆대가리를 밀어냈다 잡아 당겼다 하면서 씹구멍과 질 아래 위벽을 조이고 자궁이 앞뒤로 수축 작용을 하여 씹보지가 총체적으로 아들 좆대가리를 꽉 물고 조이고 당기고 있다.
두식엄마는 자신의 씹구멍이 쑤욱하고 밑으로 둘러 빠지는 느낌이 들고 난 후부터 자신의 씹보지에 좆물을 싸면 쌀 수록 죽기는 커녕 점점 더 커지고 더 단단해 지는 아들의 좆이 점점 더 깊숙이 자신의 씹보지에 강하게 쑤셔 박혀 오는 것을 느끼며 정신이 아득해져 갔다.
그리곤 선생님이 손가락을 자신의 똥꾸멍을 비비다가 푸욱 쑤셔넣고 뒤로 잡아 당기자
온몸에서 폭죽이 터지는 것 같은 짜릿하고 강렬한 전율을 느끼며
자신도 모르게 숨이 넘어갈듯한 비명소리를 내지르면서 입으로는 개거품을 물고 씹보지로는 보짓물을 벌컥벌컥 토해 내면서 까무라쳐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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